2018년 3월 문을 연 (공립)향남유치원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.
꽃을 심었습니다.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립니다.
마당을 쓸었습니다. 아이들의 발걸음 소리가 들립니다.
건물 한 채를 지었습니다. 문패이름은 향남유치원입니다.
우리 아이 한명 한명을 위해 초심을 잊지 않고 건강하고 안전한 향남유치원이 되도록 교직원 모두는 함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 고맙습니다.
공립향남유치원 교직원 일동